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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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leaf Kitchen & Restaurant에서 먼저 눈여겨볼 메뉴는 인기 1위로 소개된 버터 치킨 커리다. 버터를 넣어 진하고 달콤하게 완성한 커리로, 매운맛은 5단계 중에서 고를 수 있다. 이 커리와 치즈 난을 주문한 방문객은 매운맛을 낮춰도 커리의 풍미가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매운맛을 줄이고 싶다면 원하는 정도를 상의해 커리와 난을 조합해도 좋다.
난은 도톰하고 쫄깃한 식감에 고소한 맛이 특징이라고 방문객들이 전하는 메뉴다. 커리와 함께 먹는다면 기본 플레인 난이나 반죽 사이에 치즈를 넣어 구운 치즈 난을 고를 수 있다. 치즈 난은 단품으로도, 선택 가능한 6가지 커리와 피클, 음료가 포함된 세트로도 즐길 수 있다. 커리와 난을 한 끼에 넉넉히 맛보고 싶다면 세트가 반가운 선택지다.
점심에 A 세트를 먹은 한 방문객은 키마 커리의 매운맛을 뒤늦게 매운 기운이 퍼지는 한 접시로 소개했다. A 세트에는 선택 가능한 4가지 커리와 밥 또는 난, 샐러드, 피클, 음료가 포함된다. 시금치와 치즈를 넣은 사그 파니르, 새우를 사용한 프라운 커리처럼 재료를 중심으로 메뉴를 고르는 재미도 있다. 모든 커리는 5단계 중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어, 재료 취향에 맞춰 고른 뒤 맵기를 조절할 수 있다.
메뉴 가격은 버터 치킨 커리 950엔, 초이스 커리 세트 1,050엔, 베이리프 키친 세트 1,350엔이다. 간단한 구성을 원한다면 밥이나 난이 포함된 초이스 커리 세트를, 치킨 티카와 샐러드, 음료까지 곁들이고 싶다면 베이리프 키친 세트를 고려할 수 있다. 먹고 싶은 양과 조합에 따라 고르면 된다. 식사 뒤에는 향신료를 넣은 밀크티 아이스 차이나 요거트로 만든 플레인 라씨를 곁들여도 좋겠다.







